나는 다른 사람에게 어떤 사람일까..

사람들은 나에 대해서 어떻게 판단 하고 있을까?

내가 직장을 옮기려고 하는데.. 그 직장에서 나와 일했던 사람들에게..

'양DB 사람 어때?'

라고 묻는다면 좋게 말 해 줄 만한 사람이 있을까?

약간은 4차원 적인 성격..

약간은 공격적인 듯한 말투 ..

혼잣말을 즐기고.. 가끔은 알아 들을 수 없는 말들을 지껄이는..

그리고.. 그들이 원하는 것은 최대한 해주려는 약간은 사업적인 마인드..

생각해보니..

나를 좋게 평가해줄 사람은 없을 것 같다..

by 양군 | 2009/06/26 01:59 | 잡담 | 트랙백 | 덧글(4)

배고픈 밤?

갑자기 배가 고파서..
 
햄버거 두개 닭한봉지 사가지고 와서 다 먹었네..
 
그래도 배가 안부르니..
 
맥주 두병에 과자 한봉지를 또 먹었네..
 
그래도 배가 안부르니..
 
사발면 하나를 또 먹었네...
 
그래도 배가 안부르니..
 
지금 내뱃속에 배고픈 돼지가 한마리 앉아 있거나..
 
기생충님이 계시거나..ㅡ_ㅡ;

by 양군 | 2009/06/23 00:37 | 잡담 | 트랙백 | 덧글(3)

새우 이야기..

난 힘없고 작은 새우다..

때문에 고래들이 싸움에 휘말려서 등터지는건 어쩔수없이 이해 해야 한다.

그런데 다른 새우끼리 싸우고 있는데.. 왜 내등이 터질라 그러는지 모르겠다.

같은 새우끼리 협동을 해도 모자랄 판에..협동은 커녕

불똥이 나한테 까지 튀어서 내등까지 터질라카니....

둘다 잡아서 확..튀겨 버릴까 부다 ..

그러다 내가 먼저 튀겨질지도 ㅡ_ㅡ;

by 양군 | 2009/06/16 12:53 | 잡담 | 트랙백 | 덧글(1)

sys.dm_exec_connections

sys.dm_exec_connections

2005부터 생긴 넘이다..

조회해 보면 꽤? 쓸만한 것들이 나오긴한다..

뭐.. ...

by 양군 | 2009/06/11 07:55 | DB창고 | 트랙백 | 덧글(0)

요즘 난 뭐하고 사나...

헉슬리 개발에 참여한지도 어느덧 2년이 훌쩍 넘어 버렸다.

그동안 3번에 클로즈베타 1번의 오픈베타 그리고 수도 없는 많은 테스트들을 했다..

그리고 헉슬리는 아직도 오픈전 이다.

요즘은 북미 클베중이라 ..

디스토피아 버전으로는 북미만큼의 동접으로 테스트 해본적이 없어서...(DB 도 정말 많이 바뀌었거든..)

클베(성능) 정보좀 달라고 NHN 에 굽신 굽신 하고 있지..

그동안 업데이트 하지 않았던 헉슬리 관련 문서들도 열심히 업데이트 중이고...

뮤에 몸을 반쯤 담궜다가 훌쩍 빠져 버리기도 했고..

다뺄라 했는데.. 아직 양발은 못빼고 있다 ㅋㅋ

솔직히 뮤같은 경우는 할 수 있는게 너무 많아서 참.. 재밌더라고..

할 수 있는게 없기때문에 할 수 있는게 더 많은 것이지 ㅋㅋㅋ

'썬:월드에디션' 오픈해서 힐러로 100렙도 찍었고..

OLAP 환경 구축한다고 껍쮹대다가 밟히기도 했고...

아.. 최근들어 가장 즐거웠던 일은 내자리에서 드디어  개발망 헉슬리를 돌려 볼 수 있게 됐다는거..

하려고 한지 근 1년6개월만에 성사? 된 일이다 ㅋㅋ

좀 늦은감이 있긴 하지만서도.. 게임 켜놓고 프로파일러 켜놓고 이런 저런 테스트를 하면서 버그?스러운것도

꽤 잡아냈다는..(뭐 얼마나 수정해 줄지는 모르지만서도..)

그리고 xml 입력해주는 프로그램도 드디어! 완성됐다는거.. (2년 만에 된것이다 ㅠ_ㅠ)


그나저나.... 우리동네 닭둘기들은 자꾸 내차에 똥을 싸질러 놓는거야..

아무리 오래된 차라지만..

이것들이..말이야.. 내차가 화장실인줄 아는지 원...

주저리 주저리...

by 양군 | 2009/06/08 22:27 |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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